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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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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우스(MEDIEUS)
메디우스(MEDIEUS)
박보현 대표

메디우스(MEDIEUS)는 블록체인 기반 메디컬 커머셜 플랫폼이다. 메디우스는 의료 서비스(Medical)에 파이낸스(Finance) 개념을 접목해 메디파이(Medi-Fi)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것이다. 또한 의료를 서비스가 아닌 상품으로 의료 커머셜 플랫폼으로도 국내 최초이다. 병원에 다녀온 환자가 치료받은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이에 대해 보상을 받고, 보상받은 혜택으로 플랫폼 내 의료서비스 등 다양한 의료 상품을 쇼핑할 수 있다. ‘나의 데이터가 돈이 되는 플랫폼, 돈 벌어서 세상의 모든 의료를 쇼핑한다’라는 메시지를 앞세워 현재 사용자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메디우스를 개발한 메디포스의 대표이사는 박보현이다.

개요[편집]

메디우스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메디파이(MediFi) 커머셜 플랫폼이다.

메디우스 플랫폼은 ①의료서비스 소비자의 의료 경험 SNS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②의료서비스 제공자의 평판 시스템을 구축하고, ③개별 의료서비스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맞춤 의료서비스 제공자를 추천한다. ④병원 방문 후 받은 진료 영수증, 건강검진 결과, 처방전 등 마이데이터를 공유하면 일정 포인트로 보상을 받고 메디우스 코인(MDUS)으로 교환 및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⑤ 국내 최초 의료 오픈 마켓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쇼핑을 하듯 의료 정보와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다.

블록체인 기술은 메디우스 플랫폼에 무결성과 보안성, 투명성과 신뢰성을 부여한다. 메디우스 플랫폼은 메디컬 블록체인의 대표 주자로서, 현재 의료 서비스 정보 시스템의 제한성을 혁신하고 소비자에 의해 의료서비스 전반이 모니터링되는 투명한 의료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여 의료 사고 예방과 전 세계의 의료복지를 실현하는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고자 한다.

등장배경[편집]

의료서비스 시스템 혁신[편집]

  • 의료 빅데이터 중요성과 활용 : 4차 산업혁명으로 미래 의료 패러다임은 정밀, 예측, 예방, 개인 맞춤형 의료로 발전할 것이며, 때문에 환자 개인의 의료 데이터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1][2] 또한, 의료 빅데이터 활용은 서로 다른 분야의 데이터를 상호 결합하는데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즉, 개인의 상황 및 생활습관에 따라 환자별 맞춤 예측과 진단, 치료와 사후관리까지 통합 관리되면서 발전할 것이다.
  • 정부/의료기관이 주도하는 의료 빅데이터 : 미국은 국가차원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며 첨단 의료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한국은 대형 의료기관 중심으로 데이터 수집-정제-가공-표준화에 초점을 맞추고 의료기관간 데이터 통합-연동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 메디컬 블록체인, 의료정보시스템 탈중앙화 집중 : 대부분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의료정보시스템(Electric Medical Record, EMR)의 탈중앙화 또는 개인건강관리기록(Personal Health Record, PHR) 플랫폼 구축에 집중되어 있고 결국,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EMR 공유 및 활용으로 현재 정부 또는 의료기관이 주도하는 빅데이터 활용방안과 유사한 방향성을 가진다. 이는 의료기관의 진단, 치료, 연구기관의 신약개발, 임상시험 등에 가장 큰 효용성을 가진다.
  • 환자에게 효용성이 높은 의료서비스 정보의 중요성 : 대부분 환자들은 자가 증상을 발견하고 병원을 가기까지, 어떤 과에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어느 병원을 가야 하는지, 가족 또는 지인에게 물어보거나 인터넷 검색을 한다. 하지만, 대부분 국가의 중앙화/집중화 된 폐쇄적인 의료서비스 시스템 환경에서 환자는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기 전에 병원 진료의 질이나 결과를 알기 어렵고, 잘못 선택했을 경우, 생명까지 담보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있다.[1] 의료 서비스 정보는 환자 개개인의 병원선택, 의사, 진료, 사후관리까지 중요한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블록체인의 탈중앙화된 개인의 의료정보는 사회와 기업에게 효용적 가치를 제공하는 반면, 블록체인의 탈중앙화된 의료서비스 정보는 개인에게 직접적인 효용적 가치를 제공할 것이다.
  • 신뢰성 높은 의료서비스 정보 플랫폼의 필요성 : 2013년 WHO가 보고한 McKinsey Quarterly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국가 간 이동 의료서비스 이용자는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그 규모는 2020년 1,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아시아는 전체의 38%로 글로벌 의료서비스의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의료서비스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신뢰성 높은 의료서비스 정보를 취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하지만 현재 신뢰성 높은 의료서비스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경로는 매우 제한적이다. 특히 국가 간 이동을 통한 의료서비스를 받으려는 이용자에게 방문 국가의 의료서비스 정보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때문에 국가 간 이동을 통한 의료서비스 이용자의 64%가 지인 또는 친구 추천, 26%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방문을 희망하는 국가의 의료서비스 정보를 얻고 있으며, 에이전시를 통해 해당 국가를 방문하기도 한다. 검증되지 않았거나 신뢰가 떨어지는 의료서비스 정보는 의료 사고의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환자에 대한 충분한 보호 시스템이 없는 현 의료서비스 시장 상황에서 일부 의료 기관의 과대광고를 통한 환자 유치, 에이전시의 비전문성 등이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비단 국가 간 이동을 통한 의료서비스 사용자에 국한된 것만은 아니다. 현재 국내에서도 대부분 의료서비스 이용자들은 지인이나 친구 추천 또는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정보를 취득하고 있기 때문에 이는 대부분의 의료서비스 사용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의료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의료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의 필요성이 높아진다.

현재의 문제점[편집]

  • 국가 의료정책에 따른 의료서비스 시스템 : 한국의 경우, 정부 정책 하에, 의료기관의 건강보험 관련 고시만 1천 가지가 넘고, 세부사항에 따른 심사평가원 심사기준은 1만 가지 이상이다. 또한 고시와 기준은 수시로 변경되어 의료기관들은 이를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3] 의료서비스 공급자는 소비자를 위한 의료서비스가 아닌 `심평의료`로 불리는 공급시장 정책에 의해 운영 되고 있다.
  • 의료서비스 제공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시스템 : 인구 1,000명당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3.3명의 의사(한국은 2.2명), 국민 1인당 의료기관 방문 횟수는 OECD 평균 6.7회(한국은 13.2회), 그리고 한국은 평균 진료시간 5분이다.[4] 의료서비스의 소비자는 의료비용을 지불하는 고객임에도 불구하고 의료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의존적 관계로 인하여 의료서비스 질의 주도권을 제공자가 가지게 된다. 폐쇄적인 의료서비스시스템 환경 속에서 소비자는 어떤 의료행위가 어떤 과정과 방법을 통해 소비자가에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 없다.
  • 기존 SNS 혹은 환자 커뮤니티의 한계 : 의료서비스 소비자들은 비용과 시간 그리고 보다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선택하기 위하여 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평판에 대한 정보를 찾기를 원한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주변 지인을 통해서 물어보거나 인터넷 검색을 해보지만 정보는 불충분하거나, 심지어 거짓인 경우가 많다. 광고에 의한 과대포장 정보와 커뮤니티상의 불분명하고 비전문적인 정보가 만연하고 있는 상황이다. 호텔 정보나 레스토랑 정보보다 의료 서비스 광고에 SNS를 통한 거짓 후기가 쉽게 이용되고 있다. 특정 환자 커뮤니티의 경우, 의료 정보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커뮤니티 중의 하나인 미국의 페이션츠라이크미(PatientsLikeMe)는 2004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약 60만 명의 환자들이 가입되어 자신과 비슷한 증상의 사람들과 자발적으로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치료 결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을 한다. 페이션츠라이크미는 설립 이후 2017년까지 1억 3천만 원의 투자를 받았고, 예상 수입은 292억 6천 5백만 원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페이션츠라이크미와 같은 특정 환우 커뮤니티조차 의료서비스 생태계 구성원인 의료서비스 제공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기보다는 제약, 보험, 의료기기 회사 등 특정 목적 집단의 이익으로만 치중되는 경향이 있어 본래의 정보 교환 기능으로서의 한계를 가진다. 그 때문에 실제 커뮤니티 활동을 하는 회원은 가입자의 30%가 안 되고, 커뮤니티를 통해 얻는 실질적 도움이 적어서인지 커뮤니티의 활동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5]

기회[편집]

의료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정량적 평가는 대부분 세계인증기관 및 각 국가별 인증기관을 통한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의료서비스 제공자는 이를 마케팅으로 활용하고 있다. 기본적인 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정량적 평가로 신뢰할 만한 수준이지만, 조사-평가-발표가 1년 단위 시간차로 실제 소비자의 선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만큼 실시간 반영이 불가능하고 소비자가 느끼는 의료행위의 적정성,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데 한계가 있다.

의료서비스는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특성, 즉 의사와 환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특성을 가진다. 의사와 환자의 상호작용에 따라 환자의 순응도도 달라지고 환자의 참여에 따라 결과도 달라진다. 최근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의료서비스 소비자 참여 혹은 환자 참여(Patient engagement)가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의료서비스 소비자는 환자 참여를 통해 의료서비스의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비용 절감 및 의료 질 향상에 기여한다. 의료서비스 제공자는 환자 참여 결과에 따라 객관적인 평판을 얻게 된다.

의료서비스에 있어 소비자 참여는 환자 중심 서비스의 핵심으로 소비자의 경험과 인식을 확인하는 것은 의료서비스 소비자의 권리이며 궁극적으로 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다.[5]

특징[편집]

의료서비스 생태계[편집]

대부분의 블록체인 메디컬 프로젝트는 중앙화된 환자의 의료정보 탈중앙화를 통해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는데 노력하고 있다. 메디우스 팀은 환자가 직접 정보를 생산/공유 가능한 의료서비스 정보의 탈중앙화를 통해 규제나 정책으로부터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블록체인 메디컬 생태계를 구현하고자 한다.

메디우스는 의료(Medical)에 파이낸스(Finance)와 커머셜(Commercial)을 결합해 메디파이(MediFi) 커머셜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블록체인 생태계를 탄생시켰다.

메디우스가 구축한 메디파이(MediFi) 커머셜 생태계 안에서는 이용자들이 병원에서 치료 또는 검사 받은 진료 데이터, 일상 생활 건강 데이터, 의료서비스 경험 등 마이데이터를 제공하면, 메디우스 포인트 및 코인(MDUS) 등 경제적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메디우스는 이용자에게 실효성 있고,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서비스와 비즈니스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국내 최초 온라인 의료 오픈 마켓을 론칭, 누구나 쉽게 의료 정보, 상품,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즉, 병원 예약 및 진료부터 마이데이터 제공 보상을 통한 의료상품 이용까지, “#치료받고, #공유하고 #보상받고 #의료쇼핑까지 모두 한곳에서 가능한, Care to Earn, Earn to Pay”메디우스만의 C2E2P 시스템이 적용된 혁신적인 의료서비스 생태계가 구축된 것이다.

탈중앙화[편집]

메디우스는 블록체인 메디컬 SNS 플랫폼은 의료서비스 제공자와 소비자로 구성되는 탈중앙화된 생태계이다. 의료서비스 제공자는 직접적인 의료행위를 제공하는 1, 2, 3차 의료기관 및 종사자와 의료행위 외 서비스인 약국, 제약, 의료기기 등 의료 관련 기업 및 공공기관이 포함된다. 의료서비스 소비자는 상기 의료서비스 제공자의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개인이다. 이들 개별 주체는 메디우스 플랫폼에서 메디우스 토큰보상을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한다.[5]

블록체인 메디컬 SNS[편집]

메디우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메디컬 SNS 플랫폼으로 의료서비스 경험 후기(텍스트, 사진), 환자경험평가 정보, 개인건강관리 기록 정보 및 타인에 의한 열람정보 등이 블록체인에 기록됨으로써, 투명성과 신뢰성을 갖는다. 의료서비스 소비자에게는 블록체인 기반의 메디컬 SNS로 의료서비스 경험 데이터를 공유하는 서비스와 함께 의료서비스 평판 시스템과 인공지능(AI) 추천 시스템을 제공하여 소비자 목적에 맞는 의료서비스 제공자를 추천한다. 의료서비스 제공자에게는 인공지능 추천시스템을 통한 소비자 상담/예약/계약이 이루어지고, 평판시스템을 기반으로 의료서비스 개선과 질적 향상을 유도한다.[5]

의료경험 빅데이터[편집]

소비자의 데이터 수집범위.PNG

메디우스는 의료서비스 데이터를 정형 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로 구분하여 수집/저장한다.[6]

정형 데이터는 1) 국제인증기관 또는 정부기관에서 평가 조사한 결과데이터 2) 환자경험 평가항목으로 조사한 데이터 3) 각 질환별 세계 기준 PRO(Patient-Reported Outcome), PRE(Patient-Reported Experience) 항목으로 소비자가 직접 입력한 데이터로 의료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데이터로 저장된다.

비정형 데이터는 소비자 회원가입, SNS를 통한 개인 건강관리 기록, 치료 과정 및 경과, 서비스경험 후기 등록을 통해 저장되고, 단계별 데이터 수집용 인공지능 챗봇을 통해 국제 표준 PRE/PRO범주로 맵핑 가능한 형태로 수집/저장된다.[7] 또한, 의료서비스 사용자는 평가/공감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메디컬 SNS 서비스를 이용하여 다른 이용자의 서비스에 대한 공감/의견 제시를 한다. 메디우스는 인공지능 분석을 위한 데이터 수집 목적으로 메디 일지를 통해 데이터 수집을 진행한다. 메디우스 사용자의 일상생활 패턴 등 종합적인 정보가 메디 일지에 담길 것이며, 메디 일지에 필요한 정보가 담길 수 있도록 데이터 수집용 인공지능 챗봇이 사용된다. 메디일지 작성 충실도에 따른 토큰 보상이 이루어질 것이고, 수집된 빅데이터는 일상생활에서부터 질병 관리 분야까지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5]

평판시스템[편집]

메디우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메디컬 SNS 플랫폼으로 병원과 의사에 대한 환자의 경험 평가를 “평판키워드”로 등록하게 함으로써 위/변조할 수 없게 하고 투명성과 신뢰성을 갖는다. 또한, 향후 개인의 마이데이터의 기록 및 타인에 의한 열람 정보는 물론 환자 개인의 마이데이터의 유통 및 판매를 블록체인에 기록할 예정이다. 의료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평판 시스템은 정량적 평가 정성적 평가 평판도 산출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 정량적 평가 : 메디우스의 의료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정량적 평가는 공식 인증기관의 공개데이터와 자동 연동되고, 정기적으로 자동 업데이트된다. 그 외, 의료서비스 제공자가 직접 등록하는 데이터는 수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또한 의료서비스 소비자는 의료서비스를 받을 때마다 PRO, PRE 결과를 입력한다.
  • 정성적 평가 : 의료서비스 소비자는 메디우스를 통해 자신의 개인 건강관리 기록 또는 서비스 이후 경과, 의료 경험 후기 등을 텍스트 또는 사진으로 올릴 수 있고, 공감 시스템을 통해 다른 이의 이용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게시하거나 공감 투표를 할 수 있다. 또한, 메디컬 SNS 정보를 정량적 평판도 산출에 필요한 항목에 맵핑이 가능하도록 문답을 유도하는 인공지능 챗봇으로 데이터를 수집한다. 경험/공감시스템의 정성적인 평가는 평판도 산출 시스템에서 정량적인 평가로 전환된다.

최종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자의 평판도는 정량화한 경험/공감 시스템의 정성적 평가 점수와 정량적 평가 점수를 통합하여 점수로 산출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산출된 평판도 점수는 앞서 기술한 인공지능 추천 시스템에 활용된다.[5]

인공지능 추천 시스템[편집]

평판시스템을 기반으로 플랫폼 사용자 모두에게 인공지능 추천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는 모든 이용자가 검색/상담으로 맞춤 의료서비스 제공자를 찾을 수 있도록 추천해 주는 것이다. 메디우스 플랫폼 가입을 위한 최소한의 정보 이외에 개인 의료서비스 관련 정보를 함께 제공하면 소비자는 개인의 요구사항에 맞는 의료서비스 제공자를 추천 받고 플랫폼을 통해 예약/결제까지 가능하다.

인공지능 추천시스템을 통해 플랫폼 이용자의 다양한 빅데이터(의료서비스 활용 패턴 정보, 관심 의료 분야 정보, 개인 복용 약물 정보, 의료서비스 제공 환경 정보 등)를 추가적으로 수집/저장하게 되며 이는 평판시스템과 함께 선순환 작용을 함으로써 강력한 메디우스 의료서비스 생태계를 조성하게 된다.

메디우스의 인공지능 추천 시스템에 포함된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인공지능 기반 메디컬 일지(일명, 메디 일지)이다. 메디 일지에서 인공지능은 사용자에 대해서 충분히 학습한 인공지능이 사용자가 메디컬 일지를 작성할 때 좀 더 유용한 정보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매일 일지를 작성하게 함으로써 인공지능의 학습율을 높여 질병이 치료된 사람들의 일지와 비교 분석함으로써 올바른 치료, 올바른 의사, 올바른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게 하는 목적으로 활용된다.[5]

플랫폼 구조[편집]

구성 레이어[편집]

메디우스 플랫폼은 아래와 같은 코어, 서비스 엔진, 애플리케이션 레이어로 구성된다.

  • 코어 레이어
코어 레이어는 메디우스의 의료서비스 제공자 및 소비자의 데이터 네트워크로 최신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분산 데이터베이스이다. 메디우스 플랫폼에서 수집, 저장되는 데이터의 용량은 매우 크고 지속적이기 때문에 블록체인에 저장할 수 있는 양은 매우 한정적이다. 때문에 의료 데이터를 비롯한 서비스 경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저장소가 필요하며 이를 코어 레이어에서 제공한다.

메디우스는 현재 상용화되어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하여 식별 가능한 개인정보를 제외한 비식별 데이터로만 저장한다. 블록체인에는 데이터의 해시값만을 저장하여 데이터의 소유 및 거래관계를 기록하고 추적하여 보상할 수 있도록 한다. 메디우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생성되어 전달되는 각종 데이터는 통상적으로 메디우스SDK를 통해 메디우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암호화된 후 전달되기 때문에 데이터를 복호화할 수 있는 데이터 소유자 외 다른 사람은 실제 데이터의 내용을 열람할 수 없다. 코어 레이어는 서비스 엔진 레이어를 통해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메디우스 코어는 저장된 데이터에 대한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을 함께 갖추어 데이터가 유실되지 않고 안전하게 보관될 수 있도록 한다.

  • 서비스 엔진 레이어
서비스 엔진 레이어는 메디우스 애플리케이션과 코어를 연결하고 사용자 정보를 관리하기 위한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서비스 엔진 레이어는 블록체인을 엔진으로 사용하면서 블록체인 위의 정보를 기반으로 메디우스 코어와 연결을 통해 데이터 입출력 기능을 제공한다. 내부적으로는 크게 평판시스템, 예약/계약 시스템, 인공지능 추천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메디우스 평판 시스템은 메디컬 SNS를 통한 의료서비스 경험 후기 데이터와 사용자간 공감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한 평판도 산출 시스템을 거쳐 처리되는 의료서비스 제공자 평판/평가 시스템이다. 정성적 데이터의 긍정, 부정, 가중치를 통한 수치화로 산출, 저장된다.

메디우스 인공지능 추천 시스템은 메디우스 메디컬 SNS를 통해 축적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인공지능 기반 기술이며, 의료서비스 제공자 평판에 기반 한 맞춤 의료서비스 제공자 추천, 맞춤 사후관리 프로그램 제공, 맞춤 제품(Commerce) 추천 등 개인화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는 챗봇 시스템을 포함한다. 추천에 활용될 인공지능은 데이터의 종류에 따라 알고리즘이 선택되어 학습하고 결과를 도출할 것이다. 챗봇은 플랫폼이 활성화될수록 고도화된 커뮤니케이션 및 학습을 거쳐 정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메디우스의 일명, 메디 일지는 사용자가 자신과 같은 병 또는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치료받고 있고, 어떤 운동을 하고 있는지, 어떤 생활 습관을 가지고 증상들을 극복하고 있는지,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지 등과 다른 사람들의 고통의 정도와 회복되고 있다면 호전 과정 등을 비교하여 자신의 병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을 활용된다. 메디 일지에서 인공지능은 사용자에 대해서 충분히 학습한 인공지능이 사용자가 메디컬 일지를 작성할 때 좀 더 유용한 정보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실시간으로 사용자가 어떤 약을 먹을지, 어떤 음식들을 먹을지, 어떤 운동들을 할지 등 건강 관련 활동에 대한 선택을 올바르게 하기 위하여 실시간 통계 또는 정보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매일 일지를 작성하게 함으로써 인공지능의 학습율을 높여 질병이 치료된 사람들의 일지와 비교 분석함으로써 올바른 치료, 올바른 의사, 올바른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게 하는 목적이다.
또 하나의 경우는 질병이 없는 또는 초기 증상인 사용자들이 앞으로 어떻게 하면 특정 질병에 걸리지 않거나 건강해지는 것에 대한 목표 설정을 하는 기능이다. 예를 들면, 목표 설정을 당뇨병으로 정하면 사용자에게 인공지능 메디컬 일지를 작성하게 하고 인공지능 메디컬일지는 당뇨에 걸린 사람들과 병을 극복한 사람들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메디컬 일지를 작성하는 사람들의 식습관 및 운동 또는 복용하는 약들을 추적 분석하여, 당뇨 플랜을 세우고 그에 맞춰서 사용자에게 계획대로 하게하고 메디 일지를 통해서 얼마다 실행을 했는지를 분석하여 사용자의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기능이다.
예약/계약 시스템은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을 두기 때문에 위변조 없이 모든 참여 기록이 남는다. 따라서 예약부도율이 높은 소비자는 다음 서비스 이용 시 토큰을 예치하여 원래대로 무료로 예약/계약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 자신의 신용도를 관리할 수 있고, 실제 서비스 이용 및 후기 작성으로 이어진 예약/계약의 경우엔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의료서비스 소비자의 올바른 활용을 유도할 수 있다. 의료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는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 스케줄링이 가능하고 메디우스 인공지능 추천 시스템을 통한 소비자 유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예약 부도 시 환불 정책 등 정교한 설계는 시스템 구성 과정에서 확정하여 추후 백서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에스크로 시스템은 메디우스 토큰의 예치, 지불, 환불 등을 위한 시스템으로 예약/계약 시스템 등에 기본 시스템으로 활용된다. 예약/계약 시스템은 이더리움 가상머신(EVM)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계약을 기본으로 한다.
  • 애플리케이션 레이어
  • 메디우스 독자 비즈니스
메디우스는 플랫폼을 통해 구축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직접 서비스 활동을 함으로써 메디우스 생태계 활성에 기여한다. 메디우스 독자 서비스는 제품 판매 등의 상업적 활동을 포함되며, 이러한 서비스는 메디우스 생태계의 구성원들이 토큰을 지급수단으로 하여 생태계의 유지·확장에 기여할 수 있는 동력이 된다. 또한, 의료서비스 소비자가 데이터 제공에 동의할 경우, 의료기관과 연계한 질환별 의료서비스(예방, 사후관리) 코칭 등 공공의 의료서비스 정보를 제공하여 그 혜택이 데이터를 제공한 주체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토큰 지급 등의 제도를 운영한다.
  • 디앱
메디우스 플랫폼을 통해 의료서비스 제공자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활용하는 모든 응용프로그램들이 여기에 속하며 모바일, , 등의 환경에서 구동되는 모든 형태의 응용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이들 응용프로그램은 서비스 엔진 레이어를 통해 플랫폼 내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앱 개발을 좀 더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SDK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메디우스 플랫폼과 연결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을 쉽게 만들 수 있다. SDK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추후 플랫폼과 함께 공개될 API와 프로토콜을 따른다면 메디우스 플랫폼과 연결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하다.[5]

구성 요소[편집]

메디우스는 현재 사용 가능한 플랫폼 중 대중성, 보편성, 확장성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플랫폼을 사용할 예정이다.

메디우스 계정은 일반 사용자 계정과 의료서비스 제공자 계정으로 나누어 실제 역할에 따라 기능과 권한을 부여한다. 의료서비스 제공자는 자격증명 시스템을 통해 일반 소비자와 제공자를 구분한다. 초기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의료서비스 제공자는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부터 직접 인증을 받는 기존의 중앙화된 방식으로 의료서비스 제공자의 자격을 증명한다. 생태계가 안정된 이후에는 이미 인증된 사람으로부터 인증을 받는 탈중앙화 방식과 결합된 방식으로 자격 증명 시스템을 운영한다.[5]

메디우스 플랫폼 포지셔닝.PNG

차별화[편집]

  • 의료서비스 소비자 및 제공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구조
의료서비스 정보 공유 및 유통의 시작은 의료서비스 소비자에 의해 이루어진다. 의료서비스 소비자에게는 평판시스템을 통한 합리적, 맞춤 서비스 정보로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의료서비스 제공자에게는 정부규제에 의한 의료서비스가 아닌 평판시스템에 의한 소비자 요구에 맞는 의료서비스로의 의료 환경 개선이 가능해진다. 이는 의료서비스 질의 향상으로 제공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5]
  • 의료 SNS 커뮤니티
환자의 의료경험 공유를 기반으로 병원-의사-환자 사이에 자동적으로 네트워킹이 이루어 지고 커뮤니티가 활성화된다. 이는 타깃에 따른 다양한 서비스 모델로 확장이 가능하다. 메디우스는 커뮤니티 기반의 의료 커머셜로 성장할 계획이다.
  • 개인 맞춤형 추천 판매
환자의 의료경험 공유를 기반으로 데이터화 된 개인의 진료 정보 및 건강정보 등 마이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인별 맞춤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상품을 추천할 수 있다.
  • 의료 파이낸스
플랫폼 이용자 동의 아래 제공된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 또는 병원 등 의료 기관이 상품을 출시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 데이터 제공자에게 수익이 분배된다. 또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서도 이용자 개인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수익은 메디우스 플랫폼 상에서 사용 가능한 마일리지 캐시로 지급되며, 이는 메디우스 코인(MDUS)로 연동이 가능하다. 또한, 메디우스 마일리지 보유 수량에 따라 차등 혜택을 제공한다. 메디우스는 의료 Finance 개념을 도입해 외국인 환자의 경우 메디우스 플랫폼상에서 메디우스 코인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고, 이 밖에도 단계적으로 메디우스 코인을 활용해 미용 성형을 위한 적금 또는 대출 개념의 서비스 등도 출시할 예정이다.
  • 메타버스 원격 진료
메디우스는 메디컬 다이렉트 플랫폼 ㈜비앤에이치코리아(BNH KOREA)와의 제휴를 통해 병원 및 의료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운영된다. ㈜비앤에이치코리아는 현재 대학병원, 종합병원, 검진센터, 전문병원, 성형외과 및 개인 병원 등 국내 약 100여 개의 병원 및 의료기관과 제휴되어 있다. 또한 향후 싱가포르, 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의 병원과 의료 기관과 제휴하여 네트워크를 확장할 예정이다.
  • 메디우스 제휴 의료기관
메디우스 플랫폼의 첫 애플리케이션은 메디컬 다이렉트 플랫폼 ㈜비앤에이치코리아와의 제휴를 통하여 이루어질 것이다. ㈜비앤에이치코리아의 한국의료기관 네트워크인 100여 군데의 병원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 의료기관으로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확장할 예정이다. 플랫폼 입회를 통해 의료서비스 제공자 및 토큰 결제 의료기관으로 네트워크가 구축된다.
현재, ㈜비앤에이치코리아가 구축한 한국의 의료기관 네트워크는 대학병원, 종합병원, 전문병원, 성형외과 외 개인병원 100여 군데를 포함한다. 또한 메디우스는 약국 IT 서비스 전문 기업 ㈜ 크레소티와의 제휴를 통해 팜페이서비스를 연동, 메디우스 플랫폼 내에서 토큰으로 의약품 구매, 결제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크레소티가 최근 인수한 데일리몰을 통해 소비자/의료기관 대상 의약품 유통 데이터 공유 및 이를 기반으로 하는 의약품 추천/판매 서비스 연동이 가능하다.[1]

토큰 모델[편집]

메디우스 생태계는 서비스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유지되고 성장한다. 생태계 참여자가 증가하면 그로 인해 공유할 수 있는 수익과 생태계 가치가 커지고, 참여자들에게 돌아가는 혜택도 커지는 선순환적인 구조를 가진다. 이러한 구조에서 생태계가 성장할수록 토큰의 가치도 비례해 성장한다.

메디우스는 나의 진료/건강 데이터가 돈이 되는 플랫폼

돈 벌에서 세상의 모든 의료를 쇼핑하는 메디파이(MediFi) 커머셜 플랫폼이다.

C2E2P 시스템의 비즈니스 모델을 착용하고 있다.

  • Care to Earn: #치료받고 #공유하고 #보상받자
  • Earn to Pay: #보상받고 #의료 쇼핑하자!

이용자가 제공한 진료/건강 데이터는 블록체인 상에 안전하게 기록이 되고 관리/보관이 된다. 플랫폼 이용자는 플랫폼 상의 기록된 데이터로 개인 건강 통합 이력 관리도 가능하지만, 사용자 동의아래 의료서비스 이용 경험과 마이데이터를 제공하면 메디우스 코인으로 보상받는다. 메디우스는 최근 안정적으로 생태계 참여자를 확대하고 데이터 확보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와 연계한 서비스 제공 및 마케팅 활동, 메디컬 캠페인 등의 B2C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니라 B2B 영역으로도 사업을 확장해 비즈니스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최근 LGU+, 신한금융그룹, 농협 등 국내 메이저 기업과 모바일 건강검진 입점 제휴 계약을 잇달 아 성공시켰으며, 다른 기업과도 제휴 진행 중에 있다. 개인 및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메디우스 비즈니스 활동으로 생태계 참여자들은 단기간 내 큰 규모의 확장성을 가질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메디우스 금융, 항공, 유통 업계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하고 있는 고객 보상 포인트 제도와 멤버십 제도를 도입한다. 마이데이터 공유, 활동 및 기여도에 따라 보상받은 메디우스 포인트는 멤버십 등급을 유지하는 기준이 되며, 메디우스 코인(MDUS)로 교환이 가능해 오픈 마켓 이용 및 결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활용처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

메디우스는 이처럼 플랫폼이 유용하게 활용되고 메디우스 포인트와 코인이 실생활에서 쓰일 수 있도록 사용처의 범위를 확대하는등 생태계와 연동 가능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 구축을 설계하고 있다. 시장 조사기관 글로벌마켓 인사이트 의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규모가 2020넌 130조 원에서 연평균 29.6% 늘어나 2025 년엔 6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메디우스는 헬스케어 분야의 다양한 사업자들과 협업을 통해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을 접목할 계획이다.

메디우스 생태계 확장은 코인이 거래소 등 생태계 외부로 쉽게 빠져나오지 않는 장치가 되며, 동시 에 토큰 생태계가 지속해서 순환되는 요인이 될 것이다.

토큰 발행[편집]

메디우스 토큰의 최대 발행 최대량은 4,000,000,000개로 하며, 크레이튼 메인넷을 이용하여 발행하였다.

토큰별 정확한 교환 비율은 추후 코인 발행 이전에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Pre-Sales 기간 동안 참여자에게 분배되는 토큰은 전체 발행의 15%이다. 종료 후 미분배 잔여 토큰은 전량 소각한다.

토큰 분배 계획[편집]

  • 메디우스 토큰 분배 : 토큰은 다음과 같은 비율로 메디우스 생태계 내의 구성원에게 분배될 예정이다.
  1. 토큰 세일(15%) : 참여자에게 분배되는 토큰은 전체 발행량의 15%이다.
  2. 설립자 및 팀(20%) : 파운더와 팀에 분배되는 토큰은 전체 발행의 20%이다.

1)파운더 : 상장 후, 6개월 후 할당물량의 5%가 분배되며, 이후 6개월마다 5%씩 유통된다. 2)팀: 활동 시기에 따라 기수별로 운영한다. 기수별 기본 물량+기여도에 따른 인센티브로 물량을 지급한다. 기수별 할당 물량을 소진하지 못했을 경우, 리저브로 귀속된다. 팀원 변경 시 새로운 팀원은 참여 기간에 따라 동일한 방식으로 토큰을 지급받는다.

  1. 어드바이저(3%) : 어드바이저에 분배될 토큰은 전체 물량의 3%이다.

어드바이저는 의료, 기술, 비즈니스 3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메디우스의 경영고문의 별도로 구성하되, 어드바이저와 중복될 수 있다. 어드바이저는 활동 시기에 따라 기수별로 운영한다. 기수별 기본 물량+기여도에 따른 인센티브로 물량을 지급한다.

  1. 파트너(12%) : 메디우스의 국내외 사업 확장을 위한 기술 개발 또는 사업적 파트너사에 분배될 토큰이다

- 블록체인, AI, 메타버스 등 기술 개발 파트너 - 메디우스 서비스 연동 및 메디우스 코인(MDUS) 결제 등 의료 법인 파트너 - 메디우스 진료 정보 연동 등 약국 체인 파트너 - 해외 환자 유치 등 해외 파트너

  1. 회사 보유금(20%) : 메디우스 생태계 규모 확장 등에 사용될 경우를 대비하여 보존되는 토큰으로 전체 물량의 20%가 분배된다.
  2. 보상(30%) : 메디우스 이용자 활동을 위한 보상정책으로 사용되며 전체 물량의 30%가 분배된다.

리워드 물량은 크게 3가지로 운영된다. - 메디우스 플랫폼 내 활동에 따른 보상 -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등의 프로모션 - 토큰 보유자를 위한 보상

서비스 예시[편집]

  • 병원/의사 평판 키워드 검색 서비스 : 메디우스 플랫폼은 현재 사용자 경험 기반의 평판 키워드 분석을 통해 병원/의사/검진센터를 추천해 주는 메디컬 통합 검색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메디우스는 전국 70,000개 병원과 50,000개 의사 DB를 보유하고 있다.
  • 개인 맞춤 병원 추천 서비스 : 메디우스 플랫폼을 통해 의료서비스 소비자의 요구와 목적에 맞는 병원이 추천되고 소비자는 추천된 병원 중 선택하여 맞춤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의료서비스 소비자는 메디우스 플랫폼의 투명성, 신뢰성을 통해 의료서비스 과정, 사후 관리 등을 믿고 이용할 수 있다.

성형 뷰티 분야의 개인 맞춤 병원 추천 서비스를 예를 들어 보자. 플랫폼 이용자는 개인의 목적에 맞는 성형/뷰티 서비스 제공자를 추천받아 예약과 실제서비스 제공까지 받을 수 있다. 메디우스 플랫폼의 투명성, 신뢰성을 통해 의료서비스 과정, 사후 관리 등을 믿고 이용할 수 있으며, 치료의 종류, 과정, 치료 후 상태 변화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성형 뷰티 시술 또는 수술 서비스를 받은 이후에도 공간의 제약 없이안심하고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제5의 의료서비스 제공자를 추천받아 지속해서 관리가 가능하다. 메디우스는 의료서비스 제공자와 사용자 간 연결뿐만 아니라 가격 비교를 통해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용이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한다. 메디우스 플랫폼상의 서비스는 모든 데이터의 위변조가 불가능하고 100% 진본으로 유지되므로 투명성을 담보할 수 있다. 치료의종류, 과정, 치료 과정에 따른 상태의 변화 확인 등 모든 절차의 완전성과 보안성이 담보되므로 치료 결과를 향상할 수 있다.

  • 마이데이터 기반의 개인 PHR(Personal Healthcare Record)서비스 : 개인의 진료데이터, 건강 이력 정보는 메디우스 플랫폼을 통해 쉽게 관리하고 확인할 수 있다. 메디우스 플랫폼에 등록된 마이데이터를 통해 의료진은 환자가 내원 시 검사기록, 진료기록 등의 정보와 PRH을 결합해 환자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개인 건강 이력관리 리포팅 및 코칭 서비스 : 메디우스 플랫폼 이용자는 메디일지에 진료데이터, 건강검진과 같은 개인건강관리기록, 의료서비스 이용 정보 등을 입력해 개인 건강 관리를 한다. 메디우스의 인공지능 시스템은 이를 이용하여 개인의 건강 상태와 니즈에 맞춤 운동 프로그램 및 식단 등을 추천하여 개인의 건강 관리를 도울 수 있다. 매년 받는 건강검진의 경우에도 결과를 등록하기만 하면 의료 기관별 상이한 데이터를 통합해 표준화를 통한 개인 건강 이력 관리 리포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개인의 건강관리 프로그램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헬스케어 기업에 메디일지에 축적된 데이터는 사용자의 동의 및 경제적 보상을 거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 병원–의사–환자Social Networking 서비스 : 메디우스 플랫폼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기존의 SNS 채널(사회관계망서비스)과 같이 관심 병원 또는 관심 의사 등록이 가능하다. 이용자가 관심 병원과 관심 의사를 등록하면 병원-의사-환자 사이의 네트워크가 구축된다. 예를 들어 환자가 관심 병원 또는 관심 의사를 등록해 두면 진료 시간, 진료 정보등 최신 정보를 구독해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병원에서 기업과 연계하여 임상 시험을 진행할 경우, 구축된 SNS 채널을 통해 특정 임상시험에 필요한 환자를 찾아 임상 시험의 적합성을 확보하여 시험하고, 특정 질환을 앓는 환자는 치료와 관련된 임상시험 등의 정보를 추천받아 참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병원은 메디우스에서 구축된 네트워크를 통해 필요한 의료진 인력 리쿠르팅도 가능하며, 병원간의 네트워크를 통해 상급 종합병원, 일반병원, 동내 의원 등이 협력 의료 기관으로 협업할 수 있다. 그리고 환자 간에 구축된 네트워크를 통해 동일한 질환을 앓고 있고, 극복하기 위한 환우회 커뮤니티 구축도 가능하다.
  • 메타버스 원격 진료 :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을 아우르는 3차원 가상 세계를 의미한다. 메디우스는 병원과 3차원 가상 세계를 잇는 의료 메타버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디우스 플랫폼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은 메타버스 공간을 활용해 의학 교육, 디지털 치료 적용, 원격진료 등이 가능하다. 특히 원격 진료의 경우 1차적으로는 외국인 환자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중대 질환을 중심으로 분야별 명의를 선정해 원격 진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주치의 진단을 거쳐, 가상 공간에서 생생하게 수술 여부, 수술 방법 등의 확인이 가능하다. 이는 환자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제공하며, 이를 현실 세계의 병원과 연계하여 외국인 환자 유치도 가능하다. 또한 향후 원격진료에 대한 법적 제한이 완화된다면, 국가 간 경계 없이 국내외 의료진 풀을 통해 환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시공간을 초월한 진료가 가능할 것이다.
  • 국내 최초 의료 오픈 마켓 : 기존의 병원 중심의 의료서비스 시스템은 정보가 매우 제한적이고 정보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메디우스는 국내 최초 의료 오픈 마켓을 통해 모든 의료 서비스를 상품함으로써 누구나 쇼핑을 하듯 손쉽게 의료 정보, 상품, 서비스를 구매 또는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단 및 검진 상품, 의료 상품등을 NFT 발행을 통해 거래 가능하게 구축하고, 오픈 마켓을 통해 의료 상품의 정보와 가격 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투명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메디우스에 축적된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만성질환 관리, 운동 콘텐츠, 맞춤형 영양제 배합 서비스 등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위한 유료 혹은 무료로 이용 가능한 헬스케어 구독 서비스도 제공한다.
  • 의료보험경험 정보공유 및 맞춤 보험 서비스 : 현재에는 국가 의료보험을 비롯하여 매우 다양한 개인 의료보험이 존재한다. 보험의 종류는 다양하고 보험 약관 등은 복잡하여 의료서비스 소비자는 혜택을 다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메디우스 플랫폼의 블록체인 메디컬 SNS를 통해 의료보험의 경험에 대한 정보공유 서비스가 이루어지면 소비자 입장에서의 국가 의료보험 체계에서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 새로 만들거나 개선이 필요한 적응 증에 대한 의료보험 수가 체계 등의 제안이 가능해 진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의료서비스 생태계의 변화에 맞추어 유연하게 불필요한 보험항목은 없애고 필요한 항목은 보강된 의료보험체계 형성이 가능하여, 최적의 의료보험의 혜택을 소비자와 제공자가 누릴 수 있게 된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보험금 청구 및 지급에 대한 사업은 이미 시범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메디우스 플랫폼을 통해 의료서비스 소비자의 의료 정보와 보험 약관 비교를 통해 해당 사항이 있을 경우 자동으로 보험금 청구 및 지급을 받을 수 있다. 보험금 지급을 받은 의료서비스 소비자의 후기를 통해 보험금에 대한 분쟁은 없는지, 보험 약관과 실제 지급된 보험금이 정확하게 산출되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의료서비스 소비자는 메디우스의 플랫폼을 통해 분석된 의료서비스 활용 패턴에 따라 소비자에게 맞는 맞춤 보험을 설계, 추천 받을 수 있다.

  • 개인 맞춤 약물을 위한 예측 서비스 : 일반의약품이라 하더라도 성분에 따라 개인마다 위해를 주는 약물의 종류와 용량이 다르며, 여러 약물이 투약되고 있을 경우 어떠한 작용과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알기 어렵다. 메디우스 플랫폼 인공지능 서비스를 통해 손쉽게 위해가 없는 약물인지, 다른 약물과 함께 사용해도 되는지 등의 예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 의료 복지 공동체를 위한 기부 서비스 : 메디포스 팀은 바람직한 의료서비스 생태계의 조성과 함께 생태계 내의 구성원이 모두 의료서비스의 혜택을 고루 누릴 수 있는 의료 복지 공동체를 지향한다. 메디우스 의료서비스 생태계에서는 의료 서비스의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취약 계층, 난치·희귀병으로 고통 받는 소외 계층을 위한 기부 서비스가 가능하다. 메디우스 의료서비스 생태계에서 통용되는 메디우스는 일차적으로 본인 자신을 위해 사용 가능하지만, 공익 목적의 기부를 통해 의료 취약, 소외 계층을 도와 의료 복지 공동체 달성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의료 복지 공동체를 위한 기부 서비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구성원을 소개하고 기부 토큰으로 비용을 마련하고 맞춤 의료서비스가 가능하다.[5]

로드맵[편집]

  • 2022년 1분기 : 모바일 건강검진 2.0
- 기업 전용 B2B APP 론
- 메디컬 SNS 2.0
- 평판 검색 2.0
  • 2022년 2분기 : 의료 오픈 마켓 론칭
- 치료/진단 등 상품 구축
- 의료 상품 추천/판매
- 보상 시스템 구축
  • 2022년 3분기 : 마이데이터 NFT 론칭
- 개인 진료데이터 NFT 증명
- 의료 상품 NFT 발행/판매
  • 2022년 4분기 : 원격진료 서비스 론칭
- 외국인 환자 대상 원격 상담 서비스 론칭
- 대한민국 주치의 서비스
  • 2023년 1분기 : 모바일 건강검진 3.0
- 검진 데이터 분석 고도화
- 검진 데이터 표준화 및 통합화
- 메디컬 SNS 3.0
- 마이데이터, 커뮤니티, 병원 홍보 연동
  • 2023년 2분기 : 의료 오픈마켓 고도화
- 헬스케어 제품 확대
- 개인건강이력 기반 AI 추천 서비스
  • 2023년 3분기 : 메타버스 원격진료 론칭
- 성형, 피부 등 미용 중심
- 예약, 상담, 결과, 방문 원스탑 서비스
- 치료기술 NFT 론칭
- 중증 질환 수술법 NFT 발행
  • 2023년 4분기 : 메타버스 국내 서비스 론칭
- 원격상담 콜 매칭 서비스

각주[편집]

  1. 1.0 1.1 1.2 박인혁 에디터, 〈블록체인 기반으로 의료경험 공유한다〉, 《월간 씨이오앤》, 2018-11
  2. 배동주 기자, 〈(창조경제연구회 ‘세상을 바꾸는 토론’|스마트 헬스케어) 규제에 묶여 ‘헬스케어 갈라파고스’ 전락 우려〉, 《중앙시사매거진》, 2019-09-02
  3. 이용균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연구실장, 〈(기고) 의료 서비스의 규제 혁신〉, 《메디파나뉴스》, 2016-11-03.
  4. 김나연, 서승우, 이왕섭, 박승현, 이규선, 〈미래형 복지의 교두보: 차세대 진단 산업 - 의료체계 개편의 수혜가 되는 진단 산업〉,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 2012-10-041
  5. 5.00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메디우스 백서 - http://www.medieus.io/assets/file/MEDIEUS_whitepaper_ko.pdf
  6. 박정수, 〈(칼럼) 박정수의 일자리와 4차 산업혁명 이야기〉, 《매일경제》, 2017-08-16
  7. 김하영 기자,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 안전하게 추천 받는다〉, 《공학저널》, 2019-08-16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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